별로 막 대단히 이쁘다거나 그런건 솔직히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버스탈 때마다 계속 보게되었던 광고.

왜 그랬을까나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팔다리가 너무 늘씬해서였을까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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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일 점심.
매일 매일 샌드위치 안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요리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인지 요즘은 요리하는게 귀찮긴하지만 재밌기도하고,
집에서 엄마한테 떡볶이해달라구 하구선 가만히 앉아있다가 낼름 받아먹으면서 "오늘은 맛이 좀 별로!"
라고 했던 철없던 시절을 떠올려본다. (지금도 철없기는 마찬가지.)

어무니께서 사람이 먹는데는 돈아끼지 말라고 하셔서 (이러니 꼭 마마보이 같네 헛헛)
과일도 항상 사다먹고 점심먹을때 주스랑 푸딩도 항상 먹고있고..

저건 라볶기인데 재료는
떡, 당근, 콩껍질, 마늘, 옥수수, 감자, 베이컨, 스위스치즈, 완두콩,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스파게티면, 강낭콩, 고추장, 호박, 다시다, 설탕 암튼 냉장고에 있는거 다 들어갔어.

내가 만들어서 그런지 맛있음.-_-; 캬릉!

p.s
근데 한국가면 나 요리안할꺼야..-_-; 캐나다에 혼자사니까 하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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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지지난 주말엔가? 갔어.
이사가버리면 정말 시간내서 오기 힘들어지잖아. 먼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혼자서 올수도 없는거구.


일요일 오후 4시정도 되었을꺼야. 근데 한낮처럼 한가로웠어 ㅋㅋ 한달도 넘게 된 사진같은데. 아마도 저건 오리부부겠지? 들판의 빵조각을 먹고 있었어. 찍으려니 샤바방~ 도망가더군. 그래도 막 전력을 다해 도망가거나 한건 아니고 캐나다 새들은 별로 도망가려하지 않아. 약간 거리를 둘 뿐이지.


아 이건 풀.


아 실제론 더 이쁜데 사진으로는 요만큼 나왔네 헛헛헛.


여기는 햇빛이 있는곳은 괜찮은데 그늘로만 들어가면 추워 -_-; 양달과 응달의 차이가 너무 극심해. 코 빨개진거 봐라 ㅋㅋㅋㅋ 불쌍한데 홈리스같다.


아무렇지 않게 서있는 대빵 큰 나무 옆에 차라도 한대 지나갔으면 비교가 될텐데 이래서는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잖아!! =3 =3


엄청난 새떼들 ㅋㅋㅋ 원래 이거보다 더 많았는데 한화면에 담으려니 새들이 너무 작게 보이고 그래서 한파트라도 크게 담자라고 하며 가까이 갔는데 달아나버리고 남은 것들이야 이것은. 제길.


이건 벤치에 앉아서 호호 그냥 찍었다.


하늘위로 보이는 검은 물결같은건 모자. 빗자루같은건 머리카락, 네모난건 디카 동그란건 안경이겠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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